고마워라는 말밖엔 할말이 없어...
너라는 사람을 만나서
함께 할 수 있었던 시간들...너라는 사람을 만나서
지금껏 잠들어 있었던 내 감정과감성이 깨어난것...
너라는 사람을 만나서
느낄수 있었던 모든것들...
그 모든것을 내가 아는 어떤 말로도 표현할수가 없어서
또 한번 답답함이 밀려오고 있어하지만 그 답답함을 도망가거나 두려워 하지 않을꺼야...
이런게 나의 모습이니깐...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는게 나라는 사람이니깐...고마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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