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고마워...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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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 속에서 너를 지워버리기 싫어서...
내 마음속 한곳에 너만을 위한 작은 상자를 만들꺼야...
그 상자안에 너에 대한 내 마음 아무도 모르게 넣어두고
자물쇠를 채워둘꺼야...

그 자물쇠를 열수 있는 열쇠는 녹여서 버릴꺼다...
아무도 열지 못하게...

オレが成功したと思う時まで
オレが成功したと思う時まで禁煙,禁酒,禁人 !!

이게 날 나만의 틀에 가두는 거 일수도 있어...
아니 날 나만의 틀에 가두는 거란걸 난 알고 있어...

어쩜 열쇠 수리공, 아니 그걸 부실수잇는 사람이 나타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

그런 사람은안나타 난다...
내가 사람을 안 만날꺼니까...

울고 싶지만 울지 않고 있다...
남자는 태어나서 3번만 운다고 하니깐...

하지만 지금까지 3번은 더 넘게 울었을꺼야...
태어나서... 첫번째
군대갈때 아버지의 닭똥같은 눈물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붉어진 눈시울이...    두번째
날 있게 해주신 아버지의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을때..... 세번째

오늘도 내 눈에서 눈물이 나오려고 했지만...
내 눈에서 눈물이 흐르면 그건 보석이 될꺼같아...

후회하진 않아 시간이 되돌아 오길 바라지도 않아...
시간은 되돌아 오지 않는다는거 알고 있으니깐...

난 이미 사회의 물에 찌들대로 찌들어서 그런건 믿지 않으니깐...

단지 앞으로의 시간을....1분 1초라도 소중히 써야 한다는걸 알지
그래서 날 나만의 틀에 가둬두고...
성공이라는 목표를 향해 낳아 갈꺼라는거...

나에게 있어서
오로지 노력만이 빈털털이인 나에게 유일한 밑천이고...
악으로 깡으로 흘리는 땀방울만이 쓰라린 상처를 메꿀수 있어...
한겨울에도 땀을 흘린다는 전설의 한혈마(汗血馬)처럼

지푸라기 같은 놈들이 윗대가리고 깝치는것도
난 예의를갖춰...
언젠간 몇 갑절 더 갚아줄 날만을 기다릴꺼니깐...

미어터지는 그 버스 안에서 매달려서
두눈을 감고 했던 다짐들을 다시 되살릴뿐....
이 세상의 마지막 빛을 볼 그날까지...

그 빛이 들어 오면...
그땐 비로서 내가 매미가 오랜 시간을 기다려
몇겹을 허물을 벗듯이...
날 가둬둔 나만의 틀에서 빠져 나올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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